전 세계 복싱의 최신 뉴스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니 놓치지 마세요!

충격 : 브랜트, 무라타를 압도 끝에 폐위시키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0-22 12:21
조회수 299

[파이트뉴스: 스미오 야마다]충격적인 업셋 경기에서, 미들급 롭 브랜트(Rob Brant, 24-1, 16KOs)가 WBA "레귤러" 챔피언인 료타 무라타(Ryota Murata, 14-2, 11KOs) 를 토요일 밤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의 파크씨어터에서 2,782명 관중들이 보는 앞에서 원사이드한 전원일치 판정으로 폐위시켰다.


브랜트는 펀치 볼륨이 높았으며 자주 무라타에게 정타를 적중시켰다. 2012년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무라타는 파워샷에 의존하며 녹아웃을 노렸으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스코어는 118-110, 119-109, 119-109 이었다.


브랜트는 놀라운 넘버인 1,262개의 펀치를 날렸으며, 356개를 적중시켰다. 한편, 무라타는 774개의 펀치를 날려 180개를 적중시켰다.


"지금은 내 인생의 최고의 순간입니다.", 브랜트가 말했다. "나는 펀치의 갯수를 의식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오로지 승리만을 생각했습니다."


"이 경기는 굉장한 미들급 챔피언쉽 경기였습니다.", 탑랭크 CEO 밥 애럼이 말했다. "두 선수 모두 엄청난 투지를 보여줬습니다. 새로운 챔피언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그는 승리를 가져갈 자격이 있었습니다."


료타 무라타:                      http://boxrec.com/en/boxer/657422
랍 브랜트:                        
http://boxrec.com/en/boxer/60917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