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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넬로 알바레즈 "쉽지 않은 시합이 될 것이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11 15:45
조회수 205

[파이트뉴스: 미구엘 마라비아] 멕시코의 WBC/WBA 미들급 세계 챔피언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 (Saul “Canelo” Alvarez / 50승 2무 1패)가 영국의 WBA 슈퍼 미들급 챔피언 록키 필딩 (Rocky Fielding / 27승 1패 15KO)을 상대로 링에 복귀한다. 현지시간 12월 15일 토요일 밤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릴 이 두 선수의 시합은 DAZN을 통해 방송 예정이다.

카넬로 알바레즈는 "이 시합을 꼭 이기고 싶다. 쉽지 않은 시합이겠지만 록키 필딩을 상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있다."라고 전했다.
카넬로는 최대 76kg까지 체중을 불릴 수 있는 슈퍼 미들급으로 체급을 올려 록키핑딩에게 도전한다. 또한 카넬로는 극 소수의 멕시칸 복서들이 이루어낸 세 개의 세계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려 이 시합을 준비했다. 카넬로는 "나에게는 멕시칸 복서로써 세 개의 벨트를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시합에서 승리를 하면 멕시칸 복서 탑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따라서 이 시합에서 승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이 시합은 카넬로가 첫 번째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펼쳐질 시합이다. 그는 이 시합 장소에 대해 "이 시합이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다는 것은 나에게는 또 다른 중요한 커리어이다. 무하마드 알리와 같은 레전드 복서들이 이곳에서 시합을 가졌었고 멕시칸 복서로써 매우 오랜만에 메인이벤트로써 설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 매우 중요한 점이다."라고 전했다.

최고의 복서 중 한 명인 게나디 "GGG" 골로프킨 (Gennady “GGG” Golovkin / 38승 1무 1패 34KO) 과의 재시합에서 판정승을 거둔 카넬로는 "정말 좋은 승부였고 승리였다. 세 번째 시합으로 그를 다시 만날 수 있다. 두 번의 시합을 가졌기 때문에 세 번의 시합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카넬로는 샌디에이고에서 그의 트레이너인 에디 레이노소, 호세 레이노소와 훈련을 끝마쳤고 필딩과의 시합만을 남겨 놓았다. 그는 "챔피언인 록키 필딩의 체급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위험 부담이 있긴 하지만 그 위험 부담이 이 시합을 팽팽하게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의 트레이너 에디 레이노소는 키 차이에 대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록키 필딩에 대해서 카넬로는 "그는 매우 뛰어난 복서고 키와 리치 모두 나보다 앞서고 펀치를 주고받는 시합에도 익숙하다. 지금 현재로서는 슈퍼 미들급의 시합에서 승리를 한 후 다시 미들급으로 내려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 이하로 내려갈 수는 없다."라고 전하였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Floyd Mayweather Jr / 50승 무패 27KO)와의 재시합에 대해서 카넬로는 "이전 시합과 다르게 그때 보다 나는 훨씬 더 완성된 복서다. 더 강력해졌고 경험도 훨씬 많아졌다. 아마 이전과는 다를 것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카넬로는 "이번 시합에 내 모든 것을 링 위에 내려놓고 시합에 임하겠다."라고 전하며 인터뷰를 끝마쳤다.



카넬로 알바레즈:                    http://boxrec.com/en/boxer/348759
록키 필딩:                             http://boxrec.com/en/boxer/546589
게나디 골로프킨:                    http://boxrec.com/en/boxer/356831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http://boxrec.com/en/boxer/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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