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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타, 올스타 복싱과 계약; 테이켄과 함께 미국 시장 공략에 올인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0-28 00:13
조회수 48

[파이트뉴스] 일본 도쿄 출신 이와타 쇼키치 올스타와 다년간 홍보 계약을 맺고 미국 복싱계에서 확약을 예고했다.


이와타 쇼키치 (Shokichi Iwata / 프로 무대 데뷔 전. 아마추어 전적 59승 12패)는 토쿄의 와세다 대학 학생 재학 시절 아마추어 타이틀을 여러 차례 획득하며 59승 12패의 전적을 남겼다. "나는 일본의 메이웨더가 되고 싶다. 이번 시즌에 미국 복싱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고 정말 기쁘다. 올스타와 테이켄이 나에게 이런 꿈같은 기회를 준 것에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와타의 미국 데뷔는 11월 16일 플로리다 키시미의 오세올라 헤리티지 파크에서 조나단 "봄바" 곤잘레스 (Jonathan “Bomba” Gonzalez / 21승 1무 2패 12KO)와 후안 "핑키" 알레호 (Juan “Pinky” Alejo / 24승 1무 5패 14KO)의 언더카드 시합으로 열릴 예정이다. 그는 1년에 최소 3회 주니어 플라이급에서 시합을 가질 예정이다.

올스타 복싱의 회장 자바라는 "우리는 아키히코 혼타와 테이켄 프로모션, 그리고 그의 선수와 함께 일을 하게 되서 매우 기쁘다. 그들과는 오랬동안 가져왔고 쇼키치가 세계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그는 천부적인 소질과 카리스마를 가진 선수이다."고 전했다.

테이켄은 1926년 생으로 가장 나이가 많은 일본 출신의 매니저인데 그와 함께 한 세계 챔피언 출신의 선수들로는 료타 무라타, 신스케 야마나카, 조지 "엘 니뇨 데 오로" 리나레스, 토시아키 나시오카, 로만 "초콜라티토" 곤잘레스, 토시유키 이가라시, 제나로 "치카니토" 헤르난데즈, 데이비드 그리먼, 엘로이 로하스, 타카히로 아오, 호세 루이스 부에노, 타카시 미우라,
아키푸미 시모다, 그리고 츠요시 하마다 등이 있다.

올스타 복싱은 복세오 텔레문도의 독점 프로모터이고 미국의 스페니시 복싱 넘버원 채널을 가지고 있다.


이와타 쇼키치:           http://boxrec.com/en/boxer/853769 

조나단 곤잘레스:        http://boxrec.com/en/boxer/566560

후안 알레호:              http://boxrec.com/en/boxer/49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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