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복싱의 최신 뉴스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니 놓치지 마세요!

WBC 회장 술레만, 스티븐슨 병문안 위해 캐나다 방문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14 14:06
조회수 60



[파이트뉴스: 가브리엘 F. 콜데로] 지난 수요일 오후, WBC의 회장 마우리시오 술레만이 아도니스 스티븐슨 (Adonis Stevenson / 29승 1무 2패 24KO) 병문안을 위해 캐나다의 몬트리얼 공항에 발을 디뎓다. 현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아도니스 스티븐슨의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이후 술레만은 아도니스 스티븐슨을 방문하였다. 스티븐슨은 현재까지도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술레만은 "이것은 안타까운 사고였다. 리프리를 보고 있던 마이클 그리핀은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해주었고 우리 WBC 또한 복싱이 더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복싱은 위험한 스포츠이지만 이보다 더 위험한 스포츠도 많이 존재한다. 스티븐슨은 매우 특별한 챔피언이었고 친구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그에게 힘이 되고 싶다. WBC는 모든 복서에게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아도니스 스티븐슨:     http://boxrec.com/en/boxer/372003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