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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제이콥스 "싱꼬 데 마요에 카넬로와 시합하고싶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12 15:19
조회수 165

[파이트뉴스] 다니엘 제이콥스 (Daniel Jacobs / 32승 2패 29KO)가 카넬로 알바레즈 (Canelo Alvarez / 50승 2무 1패 34KO)와 2019년 웰터급 통합 챔피언 결정전을 노리고있다. IBF 최강자인 다니엘 제이콥스는 카넬로와의 시합은 복싱 경기 최고의 매치업이 될 것이라고했다.



다니엘 제이콥스는 현지시간 12월 15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카넬로 알바레즈와 록키 필딩 (Rocky Fielding / 27승 1패 15KO)이 세 개의 벨트를 놓고 가질 타이틀매치 시합을 관전할 예정이다.

제이콥스는 지난 10월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세르게이 데레브얀체코 (Sergiy Derevyanchenko / 12승 1패 10KO)와의 시합에서 승리, 미들급 왕좌에 올랐다. 카넬로 알바레즈는 지난 9월 게나디 골로프킨 (Gennady Golovkin / 38승 1무 1패 34KO) 과의 타이틀 매치를 통해 WBA/WBC 미들급 챔피언이 되었다.

다니엘 제이콥스는 "모두가 싸우기 싫어하는 데레브얀체코와 싸워 승리했고 미들급 왕좌를 거머쥐었다. 이제는 통합 챔피언이 될 차례다. 내 생각에 미들급 최강자는 나다. 카넬로는 본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서로 누가 진정한 최강자인지 겨뤄보자. 나와 카넬로의 시합은 복싱계에 가장 큰 시합이 될 것이다.

비지니스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시합을 하자. 모든 복싱 팬들이 원하는 시합을 내년 5월 4일 꼭 성사되었으면 좋겠다. 토요일에 열리는 카넬로와 록키의 시합에서 나는 록키를 응원할 것이다. 그래서 카넬로가 다시 미들급으로 내려와 나와 통합 타이틀전을 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싱꼬 데 마요 - 미국과 멕시코 두 나라에서 아주 인기 있는 축제일


다니엘 제이콥스:              http://boxrec.com/en/boxer/432984
카넬로 알바레즈:              http://boxrec.com/en/boxer/348759
세르게이 데레브얀체코:     http://boxrec.com/en/boxer/691996
게나디 골로프킨:              http://boxrec.com/en/boxer/356831
록키 필딩:                        http://boxrec.com/en/boxer/54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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