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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넬로 알바레즈, 록키 필딩 공개훈련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14 17:01
조회수 201



[파이트뉴스] WBC/WBA 미들급 세계 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즈 (Canelo Alvarez / 50승 2무 1패 34KO)와 록키 필딩 (Rocky Fielding / 27승 1패 15KO)의 12월 15일 시합에 앞서 공개 훈련이 진행되었다. 12월 15일 12라운드 타이틀 매치로 진행될 두 선수의 시합은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이다.

- 카넬로 알바레즈: 역사를 만들 준비가 됐다. 팬분들도 시합을 즐겼으면 좋겠다. 운동선수들이 우리 정도의 레벨에 올라오면 쉬운 경기는 있을 수 없다. 모두가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더욱 위험해지는 것이다. 나는 누구도 얕잡아 보지 않는다. 100퍼센트 완벽하게 준비를 하여 토요일에 승리하겠다.

- 록키 필딩: 사람들이 나와 카넬로의 신체적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나는 그러한 정점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이것은 나의 체급이다. 슈퍼 미들급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계체는 성공적이었고 카넬로에게 배팅을 한 도박사들은 돈을 잃을 것이다.

카넬로와 록키의 시합에는 데이비드 르뮤 (David Lemieux / 40승 4패 34KO)와 투레아노 존슨 (Tureano Johnson / 20승 2패 14KO), 사담 "원더키드" 알리 (Sadam “World Kid” Ali / 26승 2패 14KO), 마우리시오 "엘 마에스트로" 헤레라 (Mauricio “El Maestro” Herrera / 24승 7패 7KO)와 많은 파이터들이 언더카드로 출전 예정이다.

- 데이비드 르뮤: 난 비지니스를 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링 위에서도 마찬가지다. 그 누가 나와 시합을 하던지 상관없이 그를 무너트리겠다. 이번 내 상대는 존슨이기 때문에 그를 잘 어루만져 주겠다.

- 투레아노 존슨: 데이비드 르뮤는 엄청난 펀치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단점이 있는데 그 단점이 그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많은 선수들이 르뮤를 쓰러트렸는데 이번 시합은 그의 또 다른 패배가 될 것이다. 르뮤는 상대방이 대미지를 입었을 때 끝내는 기술이 뛰어난 선수다. 하지만 나 투레아노 존슨은 대미지를 입지 않는다. 어떻게 대미지를 입는지 정말 모르겠다. 난 르뮤가 자신의 최상의 컨디션을 가지고 링 위에 올랐으면 좋겠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아마도 조금은 확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사담 알리: 삶은 언제나 기복이 있다. 이것을 끝까지 싸워 이겨내야 한다.

- 마우리시오 헤레라: 공백기가 있었고 치유의 시간이 조금 필요했다. 나는 복싱에 굶주린 느낌을 받고 싶었고 다시 돌아왔다. 사담과의 시합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번 주 토요일에 내 상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버질 오티즈: 내 상대는 좋은 성적을 갖고 있는 선수다. 19승 5패 12KO. 그는 내 커리어보다 많은 KO를 기록하고 있다. 거리를 두고 싸울 것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승리하겠다.

- 테빈 파머: 내 목표는 상대를 4라운드 안에 끝내는 것이다. 거본타 데이비스가 8라운드에 승리를 한 것과는 아무 상관없다. 나를 위한 것이다.

- 케이티 테일러: 나는 아마도 여성 복서 중 가장 많은 대전료를 받는 선수일 것이다. 매치룸과 에디에게 감사한다. 미국에서 팬들을 더 많이 만나고 싶다.

- 라이언 가르시아: 카넬로는 링 안과 밖에 생활에 대해서 많은 것을 가르쳐 줬다. 스파링을 통해서도 많은걸 배웠고 카넬로가 연습하는 것을 보는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 비랄 아퀘이: 카넬로라는 선수와 링을 함께 쓴다는 것과 역사가 깊은 곳에서 시합을 갖는다는것이 정말 기쁘다. 자신의 체급이 아니지만 카넬로는 강할것이다.



카넬로 알바레즈:                    http://boxrec.com/en/boxer/348759
록키 필딩:                              http://boxrec.com/en/boxer/54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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