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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더 "당장에라도 상대 선수를 부숴버릴 수 있을 것 같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1-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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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뉴스: 미구엘 마라비야] WBC 헤비급 챔피언 데온테이 "갈색 폭격기" 와일더 (Deontay "Bronze bomber" Wilder / 40승 무패 39KO)가 12월 1일에 있을 영국의 타이슨 "집시킹" 퓨리 (Tyson “Gypsy King” Fury / 27승 무패 19KO)와의 대결 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처칠 복싱짐에서 있었던 공개 훈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했다.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컨디션도 매우 좋다. 내 지금의 기분은 상대가 누구든지 다 부숴버릴 수 있을 것 같다. 타이슨 퓨리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다. 그는 특이한 스타일을 갖고 있지만 내 경험은 그런 그의 스타일을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을 것이다.
곧 있을 나의 시합은 아마 최고일 것이다."고 전했다.


디온테이 와일더:   http://boxrec.com/en/boxer/468841

타이슨 퓨리:         http://boxrec.com/en/boxer/479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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