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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서먼 " 모든 정신을 호세시토 로페즈전에 집중하고있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26 15:41
조회수 155



[파이트뉴스] 무패의 WBA 웰터급 "슈퍼" 챔피언 키스 서먼 (Keith Thurman / 28승 무패 22KO)이 호세시토 로페즈 (Josesito Lopez / 36승 7패 19KO)와 다음 달 시합을 갖는다. 건강상의 문제로 약 22개월간 링을 떠나있던 키스 서먼은 "현재 내 육체적인 상태는 매우 좋다. 부상 전처럼 정말 열심히 훈련했고 다시 브루클린으로 돌아오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여러분은 1월 26일 No.1 웰터급 파이터를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는 "다시 돌아와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모두에게 내가 지구상 최고의 파이터라는것을 증명해야한다. 그리고 내 별명인 '원 타임'이 돌아왔다는것도 알려야한다. 현재 나는 벨트 1개를 갖고있는데 다시 내 업적을 쌓고 거기서부터 시작해야한다. 모든 복서는 한 번에 한 시합만 한다. 지금 나는 모든 정신을 호세시토 로페즈전에 집중하고있다. 그리고 나는 월드 클래스 파이터다. 내 복서 인생 내내 부상과 싸워왔어야 했다. 진정한 파이터는 시합에 중독이 되있어야 한다. 내 업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니 가르시아 (Danny Garcia / 34승 2패 20KO)와의 통합 챔피언 결정전은 충분하지 않다. 나는 나보다 더 강한 파이터와 시합하기를 원한다. 그럴 선수는 없겠지만 첫 패배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호세시토 로페즈와 같은 상대와 싸우길 원했다. 그와 나의 시합은 팬들에게 좋은 시합을 보여주기 적합한 조합이다. 다시 링으로 복귀하기를 정말 기다려왔다. 팔꿈치 부상으로 링 위에 서지 못한다는 사실이 매우 힘들었다. 다시 돌아와서 정말 기쁘다."라고 전하였다.



키스 서먼:              http://boxrec.com/en/boxer/426053
호세시토 로페즈:     http://boxrec.com/en/boxer/172447

대니 가르시아:        http://boxrec.com/en/boxer/429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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