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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카넬로와 골로프킨 노린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0-19 13:30
조회수 135



[파이트뉴스] 일본의 스포츠 스타 WBA "레귤러" 미들급 챔피언 료타 무라타 (Ryota Murata / 14승 1패 11KO)가 라스베가스 시합에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2012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랍 "브라보" 브랜트 (Rob “Bravo” Brant / 23승 1패 16KO)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돌아오는 토요일 MGM 파크 시어터에서 갖는다. 무라타와 브랜트의 시합은 ESPN+를 통해 미국에 방송된다.

무라타는 "가장 주목받는 경기로 선택되어 매우 기쁘다. 하지만 더 많은 것이 나에게 따라올 것이다. 앞으로 더 크고 멋진 시합이 있을 것이고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나는 카넬로 알바레즈 (Canelo Alvarez / 50승 2무 1패 34KO)와 싸우고 싶다. 멕시코 소고기를 먹지 않는 조건으로 말이다. (카넬로와 골로프킨의 1차전 약물 검사 판정에 대한 농담)

게나디 골로프킨 (Gennady Golovkin / 38승 1무 1패)과 시합 가능성에 대해서도 무라타는 "만약 골로프킨과의 시합이 실현된다면 정말 재밌는 시합이 될 것이다. 전쟁터가 되겠지만 정말 신나는 복싱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료타 무라타:    http://boxrec.com/en/boxer/657422

랍 브랜트:       http://boxrec.com/en/boxer/60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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