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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넬로 알바레즈 인터뷰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0-18 13:37
조회수 192



[파이트뉴스: 헤시퀴오 발데라스]

록키 필딩 (Rocky Fielding / 27승 1패 15KO)에 대해 -

카넬로: 시합에 이길 준비가 되어있다. 필딩의 체급으로 가야 하고 그가 가장 편한 체급이다. 내 기분이나 상태가 어떨지 잘 모르지만 나는 도전자이다. 그는 나보다 크고 힘도 세지만 그게 나를 흥분시킨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Floyd Mayweather Jr. / 50승 무패 27KO)에 대해 - 

메이웨더가 다시 링으로 복귀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리매치가 가능하면 하고 싶다. 아마 이전과는 매우 다른 결과가 나올 것 같다. 그가 복귀하면 그와의 리매치를 정말 하고 싶다.


게나디 골로프킨 (Gennady Golovkin / 38승 1무 1패 34KO)과의 세 번째 시합에 대해 - 

팬들이 원하면 가능하다. 나는 내가 골로프킨을 두 번 다 이겼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 번째 시합은 아주 큰 격차로 이겼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내 생각이고 만약 팬이 세 번째 시합을 원한다면 할 수 있다. 대중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가능하다.


P4P 랭킹에 대해 - 

내가 세계 최고의 복서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그건 대중과 팬들이 선택해야 할 몫이다. 내가 리스트에 나를 넣을 수 없고 내 재량이 아니다.만약 내가 나서서 그런 일을 한다면 건방진 짓이다.


UFC 맥그리거와 하빕의 대결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 

그것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 나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한 것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하는스포츠는 상대방을 터치해야 하는 스포츠이고 서로를 싫어하는 상황도 생기기 때문에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


카넬로 알바레즈:                   http://boxrec.com/en/boxer/348759

록키 필딩:                             http://boxrec.com/en/boxer/546589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http://boxrec.com/en/boxer/352

게나디 골로프킨과:                http://boxrec.com/en/boxer/35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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