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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오늘밤 시범경기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31 14:10
조회수 91




전 세계챔피언이자 미래의 명예의 전당 멤버인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20살의 킥복싱 스타 텐신 나수카와를 상대로 일본의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3라운드 시범경기를 가진다. 둘은 복싱룰에 합의했다. 이 경기는 공식적인 복싱이나 MMA 기록에 남지 않는다. 메이웨더는 이 경기의 댓가로 미화 8,800만불을 받는다. 이 경기는 미국 TV로 중계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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