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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필딩, 카넬로와의 시합 걱정 없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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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뉴스] 복서가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언더독인 경우에 우리는 그들을 '펀처 찬스'라 부른다. WBA 슈퍼 미들급 챔피언 록키 필딩 (Rocky fielding / 27승 1패 15KO)과 그의 트레이너 하이메 무어가 그들의 12월 15일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카넬로 알바레즈 (Canelo Alvarez / 50승 2무 1패 34KO)와의 시합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록키 필딩: 사람들이 나를 펀처 찬스라 부른다면 그렇게 놔두겠다. 12월 15일 시합에 결과가 모든 걸 말해 줄 것이다. 나는 철저히 준비해왔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보자.

하이메 무어: 그는 펀처 찬스라고 불리기에는 뛰어난 선수다. 펀처 찬스의 뜻과 록키 필딩의 실력은 조금 차이가 있다. 그는 다방면에 고른 기술을 갖고 있고 매우 똑똑한 복서이다. 그에 비해 그는 그에 맞지 않는 명성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그와 스파링을 했던 선수들은 모두 다 그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에 대해 말한다.시합 당일 그걸 입증하겠다. 카넬로 알바레즈 역시 시합 당일날 록키 필딩이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알게 될 것이다. 카넬로 알바레즈는 슈퍼 미들급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한적이 없다. 록키 필딩은 키가 더 크고 리치도 길기 때문에 많은 장점이 있다. 카넬로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다. 계체 다음날 10파운드 (약 4.53kg) 체중 제한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링 위에 올라설 때 까지 얼마나 조절을 할지가 중요하다. 시합이 시작되고 링 위에 두 선수가 마주 볼 때 록키 필딩이 얼마나 큰지 체감이 될 것이다. 그가 얼마나 강한지 곧 알게 될 것이다."


록키 필딩:                 http://boxrec.com/en/boxer/546589

카넬로 알바레즈:        http://boxrec.com/en/boxer/348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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