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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넬로 "나는 항상 내가 최고라고 생각해 왔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1-20 12:08
조회수 113

[파이트뉴스] WBA 슈퍼 미들급 세계 챔피언인 록키 필딩 (Rocky Fielding / 27승 1패 15KO)을 상대로 12라운드 시합을 예정 중인 WBC/WBA 미들급 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즈 (Canelo Alvarez / 50승 2무 1패 34KO)와의 인터뷰를 위해 그의 트레이닝캠프에 방문했다.



내 달 12월 15일 시합 예정인 카넬로 알바레즈는 자신의 시합을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갖는 것에 대한 기쁨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다. 멕시칸 복서들 중 극히 소수만이 세 기구 세계 챔피언 경험이 있다. 그 선수들은 훌리오 세사르 차베스 (Julio Cesar Chavez / 107승 2무 6패 85KO), 에릭 모랄레스 (Erik Morales / 52승 9패 36KO), 마르코 안토니오 바레라 (Marco Antonio Barrera / 67승 7패 44KO), 호르헤 아르케 (Jorge Arce / 64승 2무 8패 49KO)가 있다. 만약 카넬로가 록키 필딩과의 시합에서 승리하면 그는 최초의 슈퍼 라이트급 윗 체급의 세 기구 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카넬로는 뉴욕에서 펼쳐질 시합에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 미들급의 최강자인 그는 "내가 항상 말했듯이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단지 지금 내가 하는 것과 위치한 곳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시합에서 승리를 한다면 나는 세 기구의 챔피언이 되는 것이고 이는 멕시칸 복서로써 10명이 되지 않는 커리어다. 나에게는 큰 도전이고 내가 원하는 나의 목표이다. 기분이 매우 좋다. 그리고 시합 장소인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경기를 갖는 것에 있어서 자부심을 느낀다. 나는 오랫동안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시합을 기다려 왔다. 메디슨 스퀘어 가든은 무하마드 알리같은 역사에 남을 선수들이 시합을 했던 곳이고 내가 그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영광이다. 내가 항상 말했듯이 나는 진중한 사람이고 상대에 대해서 말을 하거나 메세지를 전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단지 내가 해야 할 일을 진지하게 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단지 링 위에서 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것이 내가 할 전부다. 다양한 가십거리들로 나를 공격해도 링 위에서 그것들을 잠재우는 것이 가장 멋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카넬로 알바레즈:               http://boxrec.com/en/boxer/348759
록키 필딩:                        http://boxrec.com/en/boxer/546589


훌리오 세사르 차베스:        http://boxrec.com/en/boxer/8119
에릭 모랄레스:                  http://boxrec.com/en/boxer/5065
마르코 안토니오 바레라:     http://boxrec.com/en/boxer/8010
호르헤 아르케:                  http://boxrec.com/en/boxer/6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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