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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도쿄 시합 취소 번복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1-16 16:15
조회수 115



[파이트뉴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Floyd Mayweather Jr. / 50승 무패 27KO)는 지난 일본 방문 이후 예정이었던 일본 무예타이 선수와의 사합을 전격 취소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이벤트가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메이웨더는 12월 31일 일본의 20세 킥복서 텐신 나수카와와 시합을 가질 예정이었다.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이 오고 가는 중 프로모터들의  메이웨더의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스케일의 시합이 준비되고 있었고 그로 인해 시합은 메이웨더의 주장으로 취소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TMZ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메이웨더는 현지시간 수요일 밤 베버리 힐즈의 한 쥬얼리 샵을 나서면서 "시합의 가능성은 살아있다."고 말 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과연 시합이 복싱룰로 진행될 것인가 킥복싱으로 진행될 것인가 아니면 MMA 룰로 진행될 것인가가 문제이다. 

메이웨더는 "룰? 아마도 약간의 복싱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킥을 허용하진 않을 것이다. 총 9분간 시합이 진행되겠지만 복싱쇼라고 하기에는 엄청난 금액이 오고 갈 것이다. 나는 복싱에서 은퇴했지만 전 세계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전했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http://boxrec.com/en/boxer/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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