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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12월 31일 일본 시합 전격 취소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1-12 10:50
조회수 110



[파이트뉴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일본 시합이 무산됐다. 메이웨더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나는 이미 미국으로 돌아왔다. 일본 도쿄를  방문에서 실망을 했다. 이제 내 최근 뉴스였던 12월 31일 시합에 대해서 얘기하겠다. 가장 먼저 확실하게 해야 할 것은
나 메이웨더는 텐신 나수카와의 시합에 공식 승인을 한 적이 없다. 나는 단 한 번도 그 선수에 대해서 들은적이 없다. 나는 라이징 파이팅에서 선정할 선수와 3라운드 시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은 맞다. 나는 원 엔터테인먼트의 브랜트 존슨에게 이벤트성 경기로
이야기를 들은 것은 맞지만 공식 시합 및 전 세계 방영을 목적으로 시합을 승인한 적이 없다. 내가 기자 회견에 도착했을 때 들은 적이 없는 이벤트 시합에 대해서 갑자기 전파 받았고 나는 이 시합을 빠르게 취소했어야 했다. 내 팬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기자 회견에서 전파된 내용은 내가 알고 있는 내용과 매우 다른 내용으로 흘러갔다. 나는 단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많은 돈을 의류나 전시회 등을 통해서 벌고 있는 은퇴한 복서다."라고 전했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http://boxrec.com/en/boxer/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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