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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다, 메디나 WBC 인터림 슈퍼 밴텀급 타이틀전 격돌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1-11 23:18
조회수 68

[파이트뉴스: 조 코이즈미] 스페인 출신 WBC 랭킹 1위 아비가일 메디나 (Abigail Medina / 19승 2무 3패 10KO)가 일본 출신 WBC 랭킹 2위 토모키 카메다 (Tomoki Kameda / 35승 2패 20KO)와 WBC 인터림 슈퍼 밴텀급 시합으로 승부한다.



지난 토요일 코라쿠엔 홀에서 기자회견이 있었다. WBC의 공식 발표에서는 주심 다니엘 반 데 위엘레 (벨기에) 심사 마우로 디 피오레 (미국) 호세 만주르 (멕시코) 납파랏 스리차로엔 (태국)이 선정되었고 WBC 슈퍼바이저로 한국의 이인견이 선정되었다.

유러피안 챔피언인 메디나는 컨퍼런스에 30분 지각을 하였는데 그는 지각 사유로 낮잠을 자다 늦었다고 이야기했다. 카메다 형제 중 막내인 토모키는 "3년간 이 시합을 기다려왔다. 벨트를 이제 이틀 후 내가 가질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고 전했다. 이에 메디나는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 "돌아오는 월요일에 내가 가져야 할 벨트를 쟁취하겠다."고 전했다.

카메다는 위닝 글러브를 사용할 예정이고 메디나는 에버라스트 글러브를 사용할 예정이다. 쿄에이 프로모션의 프로모터 케이치로 카네히라는 메디나의 수염이 너무 많고 이는 상대 선수에게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공식 계체 때 논의를 거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비가일 메디나:  http://boxrec.com/en/boxer/473021
토모키 카메다:     http://boxrec.com/en/boxer/4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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