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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보아 - 후안마, 11월 10일 출전 준비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09-19 11:42
조회수 183

두 명의 환상적인 복서들이 링으로 돌아온다.



[파이트뉴스] 세 체급 4번의 세계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유리오키스"구안타나모의 사이클론" 감보아 (Yuriorkis “El Ciclon de Guantanamo” Gamboa / 28승 2패 17KO)와 전 페더급 챔피언 후안 마누일"후안마"로페즈(Juan Manuel “Juanma” Lopez / 35승 6패 32KO)가 각각 11월 10일 링으로 복귀한다. 장소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메인이벤트에는 쿠바 구안타나모 출신의 감보아(현재 플로리다 거주)와 두 번의 챔피언전에 도전자로 출전한 경력이 있는 멕시코 로스 모치스 출신의 미겔 벨트란 주니어(Miguel Beltran, Jr. / 33승 6패 22KO)와 시합 예정이고 푸에드리코 카구아스 출신의 "후안마" 로페즈의 상대 선수는 추후 공지 예정이다. 시합의 명칭은 "리뎀션 인 마이애미"로 명명되었고 PPV를 통해 방송 예정이다. 추가적인 정보는 추후 공지 예정이다.


유리오키스 감보아   http://boxrec.com/en/boxer/391770
후안 마누엘 로페즈  http://boxrec.com/en/boxer/29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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