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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넬로 "내 계획은 골로프킨을 KO로 쓰러트리는 것이었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09-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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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뉴스: 미겔 마라비야] 오랜 기간 동안 챔피언 자리에 앉아있던 게나디 "GGG" 골로프킨 (Gennady “GGG” Golovkin / 38승 1패 1무, 34 KO)을 물리치고 새로운 WBA/WBC 챔피언으로 등극한 사울"카넬로"알바레즈 (Saul “Canelo” Alvarez / 50승 1패 2무, 34 KO)가 현지시간 토요일 라스베거스 T 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진 시합에서 카넬로의 2:0 판정승으로 시합은 끝이 났고 그 이후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나를 믿어준 모두에게 정말 감사한다. 승리를 해서 정말 기쁘다. 쉽지 않은 승부였다. 아쉽게도 KO로 승리를 하지 못했다. 승리를 얻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고 특별히 나의 트레이너 에디 레이노소와 체포 레이노소에 감사한다. 나를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가르쳐준 고마운 분들이다. 원래 내 계획은 KO로 승리를 하는 것이었다. 어려운 상대였지만 승리했다. 오늘 승리에 만족한다. 오늘의 승리는 나와 내 조국에 큰 의미가 있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 중 하나다."


카넬로는 빠르게 링 위로 복귀를 하고 싶어 한다. 카닐로는 이어서 "내 팀과 상의하여 다음 계획을 짜도록 할 것이다. 12월에 시합을 하는 것을 구상 중이다."

카넬로의 트레이너인 에디 레이노소는 "우리는 지난 시합을 통해 공부했고 그 결과로 골로프킨이 뒤로 물러나도록 압박하며 시합을 가져갔다."라고 전했고

그의 프로모터인 오스카 델 라 호야는 이어"정말 멋진 이벤트였다. 기대한 만큼의 시합이 나와주었고 정말 멋진 시합을 보여주었다. 다른 이들의 말과 다르게 카넬로는 도망치며 시합을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오스카는 카넬로의 바램처럼 그가 12월에 다시 링 위에 서는 것을 승낙했다. "가장 먼저 우리는 다음 일정에 대해서 알아봐야 한다. 르뮤와 12월에 시합을 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라며 말을 끝마쳤다.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   http://boxrec.com/en/boxer/348759

게나디 "GGG" 골로프킨  http://boxrec.com/en/boxer/35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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