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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내가 승리를 가져오기에 충분한 시합을 했다고 생각한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09-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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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뉴스: 미겔 마라비야] 전 WBA/WBC 미들급 챔피언인 게네디 "트리플G" 골로프킨 (Gennady “GGG” Golovkin / 38승 1패 1무 34KO)이 자신과 사울 "카넬로"알바레즈(Saul “Canelo” Alvarez / 50승 1패 2무 34KO)의 시합에서 판정패로 생에 첫 패배를 안게 된 생각을 물어봤다.

"이야기 할 것이 많지만 가장 먼저 카넬로에게 축하를 전하고싶다. 여러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내 생각엔 나와 카넬로 모두 챔피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승리를 가져오기에 충분한 시합을 했다고 생각한다. 카넬로는 멕시칸 스타일의 싸움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다른것 보다 카넬로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전하였다


그의 추후 행보에 관해서는 "파이터이자 복서로써, 나는 내가 최고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계속해서 복싱을 할 것이다. 나는 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카넬로와의 3차 전을 하고 싶다. 나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골로프킨의 트레이너인 아벨 산체스도 "카넬로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바램으로는 다시 한번 시합을 했으면 한다. 카넬로의 승리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뺏어올 수 없다. 카넬로는 오늘 챔피언이다.  카넬로은 정말 잘 싸워주었다. 대중들은 세 번째의 시합을 볼 권리가 있다.


골로프킨의 프로모터 톰 로플러는 "정말 훌륭한 시합이였다. 우리는 골로프킨이 승리했다고 예상했지만 카넬로 또한 정말 멋진 시합을 펼쳐 주었고 멋진 승부를 보여주었다. 두 선수 모두 정말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 우리는 골로프킨이  아직 챔피언이라고 생각하지만 카넬로에게 칭찬과 존경을 표하고 싶다."라고 전하였다.



카넬로 알바레즈    http://boxrec.com/en/boxer/348759

게나디 골로프킨    http://boxrec.com/en/boxer/35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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