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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 파퀴아오 최신 소식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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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A 웰터급 세계챔피언 매니파퀴아오는 2016년 이후로 처음 캘리포니아 헐리우드에 위치한 프레디 로치와 와일드카드 복싱짐에서 훈련하고 있다. 파퀴아오는 오는 1월 19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애드리언 브로너(33-3-1,24 KOs)와의 경기에 대비한 트레이닝 캠프에서 가장 격렬한 단계에 와있다.


처음 LAX의 톰 브래들리 국제공항에 토요일 저녁에 도착해서 일요일에 가족들과 교회 미사에 참석한 이후로, 월요일부터 파퀴아오는 대형 헐리우드 빌보드가 위치한 언덕을 향해 5마일의 로드워크를 하며 아침햇살을 맞았다. 그리고 저스틴 포츈 트레이너와 함께 근력 및 컨디셔닝 세션을 가졌다. 오후에는 와일드카드 복싱짐에서 부보이 페르난데스와 함께 3시간 가까이 훈련했다.


크리스마스날에는 또다시 장거리 로드워크와 근력 및 컨디셔닝 훈련을 오전에 한 후, 3명의 다른 스파링 파트너들과 각각 8라운드의 스파링을 소화하고, 1시간의 미트훈련을 한 뒤 로치의 지시에 따라 헤비백을 찢어버릴 듯이 펀치를 날렸다. 수요일 아침훈련 후에는 VADA 대표단의 참관하에 약물검사를 했다.

페르난데스는 드디어 매니가 시차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생각하고 오후 훈련은 거르고 휴식하게끔 했다.


오늘 파퀴아오는 아침부터 오후까지의 모든 훈련일정과 스파링을 똑같이 소화한뒤, 미디어와의 인터뷰도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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