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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라자 "타이틀은 내가 차지할 것이다"

파이트뉴스코리아
2018-12-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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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뉴스] WBA 라이트급 챔피언 바실 로마첸코 (Vasiliy Lomachenko / 11승 1패 9KO)와 WBO 챔피언 호세 "스나이퍼" 페드라자 (Jose "Sniper" Pedraza / 25승 1패 12KO)가 돌아오는 토요일 통합 타이틀 매치를 갖게 된다. 시합은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의 호루 시어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두 선수는 짧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내비쳤다.

호세 페드라자: 시합이 임박했다. 이 시합을 꼭 이기고 싶다.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생각해서 시합을 준비했다. 시합이 접전일수록 내가 이길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 꼭 승리하여 통합 챔피언이 될 생각이다. 타이틀은 반드시 다시 푸에르토리코로 가지고 올 생각이다. 이 시합이 쉬운 시합이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남자와 만났기 때문이다. 로마첸코는 엄청난 기술을 가졌지만 나 또한 그러하다. 푸에르토리코는 이제 나의 승리로 인해 행복해질 것이다. 이 시합에 승리하여 내 가족과 푸에르토리코의 국민들에게 받치고 싶다.

바실 로마첸코:

[훈련장에서] 아주 좋은 훈련을 소화했다. 메디슨 스퀘어 가든은 내가 시합하기 좋아하는 장소이고 나에게는 또 다른 고향 같은 장소다. 매우 특별한 장소.
[부상 회복 후] 컨디션이 아주 좋다. 내가 부상에 직면했을 때 정신적으로 이겨낼 자신이 있었다. 아직 내 빠른 발이 살아있고 손도 살아있다.
[페드라자가 시합에서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모른다. 나는 상당히 오랜 기간 휴식을 가졌다. 나 또한 새로운 것들을 내 머릿속에 입력해놓은 상태이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 봐야 한다.
[수술 후 회복과 장기 휴식에 대해] 휴식기는 나에게 좋은 영향을 끼쳤다. 난 내가 어릴 때부터 복싱을 시작했고 많은 경쟁을 해왔다. 이 휴식기는 내 평생 처음 갖는 휴식기였다.


호세 페드라자:     http://boxrec.com/en/boxer/659771

바실 로마첸코:     http://boxrec.com/en/boxer/55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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